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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스티온 입니다!

요즘 올림픽열기로 잠못드시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올림픽 골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대한민국 골프팀은 금사냥에 한발짝더 다가선 모습입니다.

리우 올림픽 골프 2라운드는 양희영이 18일 오후 8시41분에 경기를 시작하고 김세영이 오후 9시03분, 전인지는 오후 9시47분에 각각 1번 홀을 출발합니다.

박인비는 오후 10시58분에 2라운드 경기에 나섭니다.  한국 선수 중 가장 먼저 출발한 전인지(22, 하이트진로)는 1언더파 70타로 공동 19위를하였고 양희영(27, PNS)은 공동 39위를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공동 11위를 기록하였고.김재열 SBS 골프해설위원들은 이번 올림픽 골프의 변수로 ‘바람’을 꼽으면서 “1라운드에서는 바람이 많이 불지 않은 날이어서 선수들 경기력이 좋았다”고 평가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어서 “2, 3, 4라운드 역시 바람이 경기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전만하였고

김영 위원 역시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적은 바람이 약했던 게 큰 역할을 했을 것”이라고 설명하면서도 "남은 라운드에서 선전을 기대하고, 바람과 함께 컨디션 조절에 집중했으면 한다" 고 당부하였습니다.

.공동 2위에 자리한 김세영 역시 보기 없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특히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은 마무리까지 해냈습니다.

특히 박인비의 트레이드 마크인 컴퓨터 같은 퍼팅이 빛난 1라운드였습니다

. 5번 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홀 40㎝에 붙이면서 첫 버디를 낚은 박인비는 7번 홀(파4)에서는 약 6.5m 긴 거리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전반  2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박인비는 10번 홀부터 세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순식간에 5언더파까지 타수를 줄이더니 12번 홀(파4)에서약 10m 장거리 버디 퍼트에 성공해 갤러리들의 박수를 받았고.박인비와 김세영이 올림픽 여자골프 첫날 경기에서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18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골프 코스(파71·6천245야드)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골프 여자부 첫날 1라운드에서 박인비와 김세영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쳐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습니다.



바스티온은 대한민국 골프팀의 금메달을 향한 항해를 무한한 질주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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